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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용
최초의 한국인 목사 김창식
“김 목사와 교제하던 중에서 내가 잊을 수 없는 일이 한 가지 더 생각난다. 나의 어린 딸 에디스 마가렛이 평양에서 죽었을 때에는 철로도 없었고 수로의 교통도 일정치 않았다. 나는 나의 딸 시체를 관에 넣어 김 목사에게 맡기었다. 김 목사는 그 시체를 지고 육로로 도보하여 서울 양화진 서양인 공동묘지에 있는 제 아버지 묘지 옆에 묻어 준 신세는 잊을 수 없다.” 김창식의 부음을 들은 로제타 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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