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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처음 이야기

Missionary Story

선교사 소개

Gifford, Daniel Lyman(기퍼드)
출생
1861. 1. 미국
별세
1900. 4. 한국
한국활동기간
1888 ~ 1900
국적
미국
소속교단
장로교

선교사 이야기

“초기 한국선교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섬긴 선교사!”



짧은 생애, 그러나 다양하고 의미 깊은 선교 활동


기퍼드는 초기 한국선교 과정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였던 인물이다. 그는 1888년 북장로회 선교사로 내한해서 언더우드가 세운 새문안교회에서 목회하였다. 이때 기퍼드는 외부의 도움 없이 교인들의 헌금과 노동으로 새로운 예배당을 짓도록 하였으며, 몸소 노동의 본을 보여주기도 했다. 1890년에는 같은 북장로회 선교사로서 정동여학당(정신여학교)의 2대 당장이던 메리 헤이든과 결혼하였다.

 

기퍼드는 <The Korea Repository>에 한국에 관한 많은 글을 기고하였습니다. 특히 그의 저서 <조선의 풍속과 선교>에서는 자신이 선교를 하면서 느끼고 체험한 사실들을 담담하면서 세밀하게 그리고 있다. 그는 최초의 근대식교육기관인 육영공원에서 잠시 가르치기도 하였다. 하지만 1900년 4월 10일 남부지방을 순회하던 중 이질에 걸려서 별세 하였고, 그의 부인 (Mary Hayden Gifford, 1857.8.23~1900. 5.5)도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서 남편을 따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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